김성령 "미코 후배 고현정 외모는 안 부러워"

최종수정 2012-06-14 14:42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후배 고현정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성령은 지난 13일 방송된 tvN 'enews-스타인터뷰'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후배인 고현정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출신 후배 중 고현정에게 제일 관심이 가고 특히 연기를 정말 잘해서 부럽다"고 전했다.

이어 "고현정과 비슷한 시기에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고현정의 영화 예고편도 보고 리뷰도 챙겨본다"고 고현정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성령은 "연기는 부럽지만 외모는 부럽지 않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악녀 캐릭터를 맡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자신의 연기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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