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닥터진'에 출연 중인 배우 송승헌이 훈훈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아역 배우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보였다. 극 중 '토막촌 화재사건' 당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송승헌은 아이의 시선에 맞춰 자세를 낮춘 채 브이자를 그려 보였다.
한편 '닥터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가 1860년대 조선시대로 가게 되면서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의학드라마다. 송승헌 외에 박민영, 김재웅, 이범수, 이소연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