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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의 몸매를 비하해 논란을 일으킨 배우 이채영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분홍색 반바지를 입고 있는 한 외국인 여성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지쳐서 그냥 운전 안 해도 갈 수 있는 dennys에서 대충 먹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가 내 phone(폰)은 갤러시 노트인데 사진 완전 날씬하게 나오는 거다. 진짜다. 먹지 말고 나갈까?"라고 적었다. 이어 "서울 가면 10kg 빼고 싶어졌다. 도촬 미안해요. 동기부여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채영은 자신이 올린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몸매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곧 글을 삭제했지만 네티즌들은 "경솔하다"며 이채영의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