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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의상실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댄스 스포츠'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트한 롱 블랙 드레스를 입은 강소라는 우아함을 뽐내면서도 연신 "어색하다"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강소라는 "나 어떡해. 이런 건 처음 입어본다"며 이내 벽 뒤로 숨었고, 이를 본 이특은 "잘 어울린다. 근데 내가 어디를 쳐다봐야할지 눈을 어디 둬야할지 모르겠다"며 함께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강소라는 아찔한 상반신 뒤태와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이특으로부터 "여신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는 "이특의 몸이 근육질로 바뀌었다"며, 단단한 팔 근육과 가슴 근육을 쿡쿡 찔러보는 '못된 손'을 감행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