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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신부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란이 경준의 영혼을 지닌 윤재와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상대역 공유와 선남선녀 커플다운 모습으로 웨딩촬영에 참여한 이민정은 6월의 신부답게 화사한 미소와 눈빛으로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낸 그는 귀여움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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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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