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션 못해서 이거라도'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머리에 노란색 리본을 단 예은은 깜찍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노란색 리본이 잘 어울린다',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인 것 같다', '항상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신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로 컴백한 원더걸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이크 디스'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 비트를 결합시킨 신나는 힙합곡이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아시아권 뿐만 아니라 북미권과 남미권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