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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가 성형과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성형)제의가 들어오기도 했지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왔다"며 "어릴 적부터 예쁘게 꾸미는 것에 욕심이 있었는데 알게 모르게 상처가 쌓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초등학생을 상대로 '성형하지 맙시다'라는 주제로 강연한 적이 있어서 어딘가 죄책감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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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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