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농어촌 살리기 홍보대사 위촉

최종수정 2012-06-20 10:18

박하선(왼쪽)과 김준봉 회장. 사진제공=에스엘이엔티

배우 박하선이 '라이브 농어촌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하선은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캠페인 공동대표사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김준봉 회장과 함께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소외되고 공동화되는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농어촌살리기 범국민 운동이다. 박하선은 "농어촌은 우리의 생명이자 심장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공감했다"며 "우리의 농어촌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도움이 되고, 캠페인이 활성화되 온 국민이 참여하는 농어촌 재능기부에 앞장 서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하선은 영화 '음치 클리닉'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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