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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차형사'에서 디자이너 역을 연기한 배우 성유리가 직접 그린 의상 스케치를 공개했다.
한편 '차형사'는 지난 19일까지 114만 35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배우 강지환이 성유리와 주연 호흡을 맞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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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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