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원작 '이웃사람', 7월 19일 개봉

최종수정 2012-06-20 09:10


만화가 강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이웃사람'이 오는 7월 19일 개봉한다.

'이웃사람'은 이웃집 소녀가 연쇄 살인범에게 살해당한 뒤 의문이 사건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특히 월드 스타 김윤진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는 점과 아역 배우 김새론이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공개된 '이웃사람'의 본 포스터는 "이웃 사람들이 놈을 눈치채기 시작했다"는 카피로 이후의 사건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포스터엔 9명의 이웃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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