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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오정연 아나운서가 김태희 옆에서 모자이크 굴욕을 당했다.
이기우는 "그 미녀는 바로 김태희였다"라며 "당시 김태희가 있는 곳이면 남학생들이 모두 그리로 향했을 정도로 그때부터 인기가 많았다. 스키장에서도 광채가 났다. 모든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태희가 서울대 재학시절 스키부 동아리 일원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이 자료화면을 통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제작진이 김태희의 대학교 후배이자 스키부 후배인 오 아나운서의 얼굴을 몰라보고 일반인으로 처리한 것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정연 아나운서 완전 굴욕이네요" "제작진이 오정연 아나운서인 줄 몰랐나봐요" "김태희가 가장 빛나긴 하네요" "스키부에 재원들이 많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