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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내 집 장만에 성공했다.
김원효는 감회에 젖은 아내에게 "이 집에서 마지막으로 애기 만들고 갈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평소에도 잦은 스킨십으로 닭살 커플의 면모를 보여주던 부부는 이사 전 날도 어김없이 거친 '식탁 키스'를 선보였다. 그러던 중 심진화는 본의 아니게 김원효의 허리를 다치게 해 당황함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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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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