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과로로 응급실행…살 빠져 '수척한 얼굴'

최종수정 2012-06-20 14:52

<사진=유승준 웨이보>

가수 유승준이 과로로 응급실에 입원했다.

유승준은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촬영 때문에 요 며칠 쉬지 못해 탈이 났다. 지금 회복 중이다. 의사가 2~3일간은 쉬라고 하더라.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초췌한 몰골로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그는 살이 많이 빠진 듯한 수척해진 얼굴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진짜 많이 빠졌다", "응급실에서 셀카 찍는 센스", "근육들도 버티지 못했군요", "늙지도 않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무협영화 '용양호약'에 주연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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