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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의 전속모델로 신인모델 고원희(18)가 발탁됐다.
고원희는 그동안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등 신인시절 아시아나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여배우들 모두가 스타덤에 올랐던 전례를 이어 또 한 명의 스타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고원희는 다음달 1일부터 아시아나 항공의 전속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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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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