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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26)와 최진혁(27)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여고괴담5'로 데뷔한 손은서는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욕망의 불꽃', 영화 '허밍'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엔 KBS2 '사랑비'에서 1970년대 장근석과 윤아의 친구로 출연해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슈퍼주니어 동해와 커플을 이뤄 이특-강소라 커플과 데이트를 즐기는 내용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혁은 드라마 '파스타' '괜찮아 아빠딸'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