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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다치지는 않았다!"
마이크 앞에 앉은 황인영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모습이었다. 황인영은 "저의 (사고)기사를 보고 놀라셨던 분 많을 것 같다"며 "크게 사고는 나지 않아서 많이 다치지 않아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기는 왔는데 상태는 좋지 않다. 교통사고가 쉬운게 아니더라"며 "처리 하는 과정도 복잡한게 많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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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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