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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한무가 막내아들로 박명수를 삼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신인이었던 박명수에게 '10만원만 빌려 줄래?'라고 물었더니 '엄마한테 물어보고 빌려 드릴게요' 라고 했다"며 재치 넘친 박명수의 답변에 반해 그를 아들로 삼게 됐다고 밝혔다.
또 한무는 "아직까지 박명수에게 10만원을 못 빌렸다"며 "가끔 만나면 어머니께 물어봤냐고 물었더니 '빌려주지 말라고 그러시더라고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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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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