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공항서 황금비율 각선미 "태연 버럭 할만해"

최종수정 2012-06-22 15:03
티파니

소녀시대 티파니가 공항에서 황금비율 각선미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티파니 무보정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공항에서 포착한 티파니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핑크색 빅백을 손에 들고 하얀색 니트에 짧은 청 반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티파니는 킬힐이 아닌 굽이 전혀 없는 운동화 신고도 소녀시대 '각선미 1등'다운 군살 없이 늘씬하게 쭉 뻗은 '황금비율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소녀시대 각선미 1등답네요" "태연이 버럭 할만 해요" "운동화 신고도 각선미 대박" "다리가 예쁘니까 핫팬츠가 정말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방송에서 소녀시대 장신 멤버들을 가뿐히 제치고 5:3:2 황금비율로 '소녀시대 각선미 1등'으로 뽑혀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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