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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주말극 '신사의 품격' 속 미녀 배우 3인방의 미모 대결이 점입가경이다.
무엇보다 김하늘의 미끈하고 긴 다리와 하늘하늘한 바디라인은 이기적인 각선미와 함께 '섹시 본능'을 폭발시키고 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김하늘은 '신사의 품격'에서 윤리 선생님인 서이수 역을 위해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옷차림을 주로 보여줬다"며 "지금까지 스타일에서 벗어나 짧은 미니 원피스와 과감한 컬러의 슈즈로 180도 전혀 다른 김하늘의 매력이 발산됐다"고 평했다.
그런가 하면 윤세아는 하의실종 '순백 각선미'를 뽐냈다. 극중 세라가 자신의 골프 대회에 와준 '꽃신사 4인방'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들의 야구경기에 응원을 나선 모습을 촬영하던 신에서 윤세아는 바디라인이 강조된 스트라이프 탱크톱과 숏 재킷, 핫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특히 순백의 우윳빛 피부와, 벤치에 앉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허벅지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단연 눈에 띄며 섹시함을 강렬하게 풍기고 있어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또 신예 윤진이는 완벽한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북과 징까지 동원해 열혈 응원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시킨 것.
지난 방송에서 얼짱 치어리더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윤진이가 이번엔 상큼하고 발랄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프릴 원 숄더와 옐로우 컬러의 헤어 밴드, 치마를 입고 다양한 응원도구까지 준비해오는 철두철미한 치어리더의 모습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