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김도균 적극구애, 어머니가 나이보더니…"

최종수정 2012-06-24 11:43


방송인 안선영이 백두산 김도균과의 러브라인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2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김도균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세바퀴'에서 안선영은 백도균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아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안선영은 "방송 이후 주변에서 어머니한테 머리 긴 사위 생겼다고 축하를 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컴퓨터를 배우신 어머니가 머리 긴 사위랑 같이 파마하고 좋을 것 같다며 직접 검색을 해보셨다"며 "근데 어머니가 김도균의 나이를 보더니 '나하고 나이가 맞겠다'고 하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이날 함께 출연한 이지혜는 지난 방송에서 펼쳐진 엄용수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혼삿길 막힐까봐 걱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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