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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tvN 일일극 '노란복수초'에서 여신 포스를 뽐내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26일 방송하는 '노란복수초'에서는 유리 엄마 김영란(한경숙)이 드디어 말을 하게 되고 모든 진실이 밝혀질 기회를 맞게 된다. 하지만, 윤아정(최유라)이 다시 한 번 김영란에게 저질러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르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 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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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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