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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화장을 한번도 지우지 않았다는 '화장떡칠녀'가 화제다.
이씨는 "물 공포증이 있다"며 "샤워도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서 한다. 악취를 잡기 위해 매일 향수를 뿌린다"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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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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