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대표 몸짱 이승윤, 헬스 운동기구 사업까지 뛰어들었다

최종수정 2012-06-27 09:04

사진제공=JS-WORLD

개그계 대표 '몸짱' 이승윤이 운동기구 사업까지 뛰어들었다.

이미 '헬스닭'이라는 닭가슴살 브랜드도 내놓으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승윤이 이번에는 '이승윤의 식스팩 파워싯업'을 내놓고 본격 헬스 사업을 시작했다.

이승윤은 최근까지 KBS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을 통해 개그우먼 이희경과 권미진의 다이어트까지 도우며 연예계 다이어트 전도사로 이름이 높아졌다. 특히 이희경과 권미진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개콘'의 대표 미녀 개그맨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런 그가 다이어트 운동기구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이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

개그맨 이승윤은 처음 94kg의 비만이었다가 피나는 노력 끝에 '몸짱'으로 거듭나며 대중들의 관심을 샀다. 그는 "배에 걸려 양말을 못신는 내가 한심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KBS-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의 '식스팩' 편에서 동료 개그맨 윤형빈의 트레이너를 맡아 윤형빈이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그는 윤형빈을 78일동안 11kg 감량시키고 식스팩까지 만들어내는 노하우를 발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같은 노하우로 만들어진 '이승윤의 식스팩 파워싯업'은 혼자하기 힘든 복부 운동을 가능케 하는 멀티 운동기구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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