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혜진의 훈남 조카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조카를 만난 심혜진은 환한 미소와 함께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명의 훈남 조카들 또한 이모 심혜진의 짐을 들어주는 등 매너를 발휘하기도 하고 애교를 부리는 등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했다.
이날 심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언니 故심명군 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누구나 태어나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빨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 아쉽다"며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닫는 생각이 든다. 늘 옆에 있는 가족이라고 생각해 소홀하게 했던 것 같다"고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조카들이 무슨 모델인줄 알았다", "집안 유전자가 장난이 아닌 듯", "남자가 봐도 잘생겼다", "이모가 잘 챙겨주니까 보기 좋다", "진짜 잘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