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와 나라는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쌍둥이&트로피컬 룩'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두 사람은 똑같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쌍둥이 자매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들은 평균 신장 1m70의 우월한 기럭지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컬러풀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같은 소속사 선후배 관계임에도 91년생 동갑내기의 우애를 드러내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네티즌들은 '인형이야 사람이야' '바비 인형들이 모인듯' '모델이 따로없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