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수애 근황 공개 '안 꾸며도 자체발광'

최종수정 2012-06-28 10:08

<사진=이상엽 트위터>

배우 이상엽이 수애와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이상엽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감기'의 헤로인 수애 누나와 한 컷. 분장을 하고 있을 땐 당당하게 '누나'하고 말도 걸고 했는데 분장을 안 하고 있을 때 보니 부끄러워서 말도 잘 못하겠더이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엽과 수애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오누이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흰 셔츠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인 수애는 이상엽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돋보이는 수애의 우월한 미모와 특유의 우아함이 탄성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애 진짜 예쁘다. 완전 닮고 싶은 얼굴", "흰 셔츠만 입어도 매력 터진다", "이 언니 세상 혼자 살아요", "수애는 나이 들어도 예쁠 거 같다", "나 같아도 부끄러워서 말도 못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감기'(김성수 감독)는 원인 불명,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사투를 다룬 작품으로 수애, 장혁, 차인표, 유해진, 이희준 등이 출연한다. 2013년 개봉예정.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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