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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운 오리 새끼'가 추억이 담긴 군대사진과 관련된 이색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편 '미운 오리 새끼'는 1987년 6개월 방위로 입대한 스물 세살의 주인공 낙만이 부조리한 조직 생활을 통해 겪게 되는 성장과 관련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친구'를 연출했던 곽경택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8월말 개봉 예정.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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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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