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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2년 프로야구의 월별 성적이 적용된 '라이브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브 선수카드 출시를 기념해 28일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라이브 선수카드 팩' 20장을 증정한다. 또 다음달 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라이브 선수카드 팩' 3단계 3장을 매일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중 게임을 매일 즐기면 '라이브 선수카드 팩' 20장과 '마스터팩' 10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기간 동안 최대 '라이브 선수 카드팩 61장'과 '마스터팩' 10장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에선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게임대회를 다음달 28일까지 실시한다.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는 '서버 최강자전'에 맞춰 서버별 우승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맞힌 개수에 따라 '마스터팩S-3단계'를 최대 40장, '스페셜팩' 30장까지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