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日 투어 중 29일 급 귀국 왜?

최종수정 2012-06-29 08:33

티아라. 스포츠조선DB

일본 투어를 진행 중인 티아라가 29일 급귀국한다.

티아라는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2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참여하기 위해 오전 10시 30분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급히 귀국한다.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상반기 큰 인기를 끌었던 '러비더비'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뮤직뱅크' 생방송 출연을 마친 뒤 하반기 연기 활동을 확정지은 소연('해운대 연인들'), 은정('다섯손가락'), 효민('천번째 남자')은 대본 연습을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티아라는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 뒤 30일 오전 비행기로 출국한다.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컴백하기 전 오랜망네 국내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7월 3일 신곡 '데이바이데이'로 컴백하며 7월 14일에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을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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