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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태희가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지옥화'는 여신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사찰에서 쫓겨난 파계승 지월(원태희)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원태희는 지난 1993년 '살어리랏다'로 이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덕화 이후 19년 만의 수상을 노리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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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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