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23세 연하 새 연인, 알고보니 레즈비언?

최종수정 2012-06-29 21:41
엠버허드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니 뎁의 새 연인이 23세 연하 엠버 허드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엠버 허드는 1986년 생으로 미국 한 영화 비평지가 선정한 '세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에 이름을 올릴 만큼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델 겸 배우다.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에서 단역으로 스크린에 데뷔, 영화 '모든 소년들은 맨디 레인을 사랑해'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 후 '인포머스', '겟섬'등에 출연해 섹시한 카리스마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으며, 2009년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럼 다이어리'의 프로모션 투어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0년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한 그녀는 최근 동성 연인인 사진작가 타샤 반 리와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조니 뎁이 14년간 동거하며 할리우드 잉꼬부부로 지내온 바네사 파라디와 최근 결별한 결정적인 이유가 엠버 허드에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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