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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28)의 입영이 연기됐다.
이 관계자는 "병원 진료를 받은 후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8월 초에는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현우는 최근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유인나와의 열애가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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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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