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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규리가 환경지킴이로 발벗고 나섰다.
녹음실을 찾은 남규리는 "뜻깊고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참여로 인해 환경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조그만 변화라도 생겨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규리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녹색희망'은 지난 1일부터 한 달 간 SBS파워FM(107.7MHz)과 러브FM(103.5MHz)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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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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