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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도 실전처럼?'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조권은 특히 징이 박힌 19.5cm 킬힐을 신고 연습을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플한 의상이 킬힐의 아찔함을 부각시키며, '애니멀' 퍼포먼스의 매력을 배가 시킨다.
민소매 아래 드러난 탄탄한 팔근육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요염한 춤 사위가 어우러져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조권은 지난달 25일 정규 1집 'I´m Da One'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