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슈퍼주니어가 7월4일 발매되는 정규 6집(섹시,프리&싱글)으로 컴백한다. 작년 8월 정규 5집이후 11개월만에 출시된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exy, Free & Single'을 비롯해 R&B, 댄스, 발라드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슈퍼주니어의 시원과 동해가 기자회견 중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2.07.03/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할리우드 진출 의지를 밝혔다.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슈퍼주니어 컴백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한국 일본 중국어권 카자흐스탄 등에서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최시원은 '카자흐스탄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할 계획은 없느냐'는 질문에 "우선 정말 감사드린다. 빠른 시일 내에 카자흐스탄 방문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선배님들 진출하셨던 것처럼 도전해보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4일 정규 6집 '섹시, 프리&싱글'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섹시, 프리&싱글'은 트렌디한 편곡이 돋보이는 소울풀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쉽고 중독적인 후렴구와 섹시하고 자유로운 싱글남들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가사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들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