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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의 여왕' 가수 김연자가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자의 집은 가수 활동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트로피 등으로 꾸며져 있었다. 김연자는 "드레스 일부분을 가져다 놨다"며 가수 생활 38년차 다운 많은 공연용 드레스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김연자의 방은 강아지를 위한 침대 옆의 계단, 이불 등 각종 애견용품으로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연자는 30년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