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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휘자 최수열과 오케스트라 TIMF앙상블이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2012아람누리 심포닉 시리즈'의 두 번째 연주회로 오는 2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브람스 1번 외에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멤버이자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로 활동 중인 김재영과 협연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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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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