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반기 '나 혼자'로 음원차트를 점령한 씨스타가 썸머 스패셜 앨범 '러빙 유(Loving U)'로 미국 빌보드 K팝 차트까지 1위를 차지했다.
씨스타는 이미 '나 혼자'로 빌보드 K팝 핫 100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러빙 유' 역시 발매 첫 주만에 1위에 오르며 '음원계의 뷰티풀 몬스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씨스타의 신곡 '러빙 유'가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씨스타가 될 것"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러빙 유'는 최근 가요계에서 핫한 프로듀서로 떠오르고 있는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씨스타의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 시킨 곡이다. 또 기타와 브라스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신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음원과 같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2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