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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홍콩도 홀렸다.
동방신기는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홍콩 특집에서 엔딩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왜' '더 웨이 유아' '주문' '맥시멈' 등 총 4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동선 이동이 복잡하기로 유명한 '주문'을 부를 때는 5명이 함께 무대를 꾸몄을 때처럼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원조 칼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유노윤호는 "미국 스케줄로 와본 적은 있었는데 정말 많이 와주셔서 깜짝 놀랐었다. 홍콩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다. 사랑한다"고 말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