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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 출연 중인 그룹 베베미뇽 해금이 홍대 한복판에서 수준급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지난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거리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은 물론 구경을 나온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해금은 "극 중 진희가 걱정하는 고민이나 모습들이 나의 연습생 시절과 많이 닮았다. 가수가 되기 위해 힘들게 노력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진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극 중에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