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7일 방송된 '무한도전' 스페셜 편은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시청률 4.7%에 비해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 '무한도전'이 MBC 파업 사태로 결방되고 재방송이 나간지 23주 만에 가장 낮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11.3%를 기록했고, SBS '스타킹'은 7.4%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