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주말극 '닥터진'의 박민영, 김재중, 송승헌이 안타까운 삼각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조선 최고의 기생 춘홍의 정체가 밝혀졌다. 춘홍 또한 10살 무렵 기방에서 도망치다 벼랑 끝에서 떨어져 미래로 가게 된 후 다시 미래에서 되돌아온 인물이었던 것. 미스터리를 쥔 춘홍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