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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동료 걸그룹 원더걸스의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됐다.
티파니와 서현은 민소매의 편안한 차림으로 원더걸스 콘서트 시작 전 관객석에 앉아 그들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티파니와 서현은 무대에는 오르지 않았지만 또 한 팀의 원더걸스 응원군단으로 그들의 무대를 즐기며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다.
국내 대표 걸그룹인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훈훈한 우정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은 걸그룹 우정이다"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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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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