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제트스키를 타고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홍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 날씨 너무 좋다! 물 위에서 질주! 꺄울~ 진작 타러 오고 싶었는데 이제야 왔네. 오랜만에 만끽하는 내 일요일. 모두들 시원하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라는 글을 올리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구명조끼를 입고 능숙한 자세로 제트스키를 타고 있다. 군살 없는 아찔한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시원해 보인다" "정말 즐거워하는 게 느껴진다" "탄력있는 몸매가 돋보인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홍진영은 지난 3일 종영한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명품조연으로 맹활약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