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첫 배꼽노출 '반전 통통뱃살' 친근몸매 '깜짝'

기사입력 2012-07-09 16:42



가수 아이유가 의외의 통통한 뱃살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상최초 아이유 배꼽 노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6월부터 시작한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리얼 판타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깜찍한 양 갈래 머리에 리본 무늬의 머리띠를 한 채 짧은 청 반바지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하늘거리는 상의가 살짝 올려져 배꼽이 노출된 아이유는 의외의 통통한 뱃살로 친근한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의외로 뱃살이 통통하다" "기아 몸매 아니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유 첫 배꼽 노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이 '기아 몸매'라는 논란을 해명하기 위해 직접 키와 몸무게 측정해 공개하기도 했다. 아이유의 키는 161.7cm, 몸무게는 44.9kg. 아이유는 "나에게 뼈밖에 없다고 하는데 45kg면 나도 연예인 몸무게"라고 선언해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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