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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사생팬(연예인의 사생활을 캐는 극성팬)의 행태가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생팬들은 여러 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외출하고 들어오는 박유천의 모습을 감시해왔고, 이를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자신들의 '성과'를 자랑하기까지 했다.
사진에 따르면 박유천은 사생팬들을 의식한 듯 주차장 벽에 붙어 숨어다니듯 눈치를 보다가 집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생팬으로 인한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CCTV 화면을 본 네티즌들은 "과연 사생팬을 팬으로 볼 수 있는가" "이쯤 되면 범죄 행위에 가깝다" 등의 의견을 제시하면서 다시 사생팬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