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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극 '골든타임'이 동시간대 최하위로 출발했다.
반면, '빛과 그림자' 종영 수혜는 SBS '추적자'가 챙겨갔다. 지난 3일 13.5%를 나타낸 '추적자'는 8일 방송에서 4.4% 포인트 상승한 17.9%를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에 올랐다. KBS2 '빅'은 9.2%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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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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