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스타들이 또 한 번 인기를 과시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10일 6월도 골드 등 인증 목록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티아라는 6월 6일 발표한 첫 일본 정규 앨범 '쥬얼리 박스'로, 소녀시대와 2PM은 싱글 '파파라치'와 '뷰티풀'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골드 인증은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에게 부여되는 기록. 한 달 동안 무려 3팀이나 골드 인증에 성공하면서 K-POP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소녀시대와 2PM은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컴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