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지난 10일까지 354만 3744명을 동원했다. 또 이날 하루 동안 9만 1100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1위는 19만 2091명을 동원한 '연가시'. '연가시'는 170만 4277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한편 '미드나잇 인 파리', '더 레이븐', '내 아내의 모든 것', '후궁: 제왕의 첩'이 뒤를 이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