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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채영이 화보 촬영 중 호랑이의 공격에 낭떠러지로 추락할 뻔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은 그 호랑이와 바위 위에서 촬영을 하게 됐다. 그때 호랑이가 장난치며 나를 밀쳐 낭떠러지로 떨어질 뻔 했었다"면서 위험했던 상황을 재치 있게 재연했다.
또한 유채영은 호랑이의 힘을 설명하며 엽기적인 표정으로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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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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